Meet your consular officer: Where did we go to school?

MICHIGAN2There is one UNIVERSITY OF MICHIGAN graduate working in the consular section of U.S. Embassy, Seoul.

 Besides academic and football excellence, I found Ann Arbor to be a charming college town and a lovely place to be during my undergraduate years.   As the name suggests, there’s lots of wooded areas in Ann Arbor, so I enjoyed taking frequent relaxing breaks from the library to walk or jog through the beautiful natural areas nearby campus.  

The University of Michigan was founded in 1817 as one of the first public universities in the United States.  Michigan Wolverines alumni can be found in just about every profession including:  astronauts, media, politics, sports, and Nobel Laureates.  

영사님을 소개 합니다.   영사님들은 어느 학교를 졸업했을까요?

 주한미국대사관 영사과에 근무하는  영사들중에는  미시건대학교  졸업생이  1 있습니다

 우수한 교육과정과  유명한 미식축구  외에도,  Ann Arbor도시는  매력적인 대학 도시이자  대학시절을 지내기에 아름다운 이라고 생각 됩니다.  도시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Ann Arbor에는 울창하게 우거진 숲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캠퍼스 근처 아름다운 자연을 벗삼아 산책 또는 조깅하면서 휴식을 즐겼습니다. 

 미시건 대학은 1817년에 설립되었으며, 미국내 공립대학교중 하나 입니다.   미시건 Wolverine 졸업생들은  우주 비행사, 언론, 정치, 스포츠 등  전문직에서 종사 하고 있고 또한 이중에는 노벨상 수상자들도 있습니다.

MARTIN LUTHER KING DAY – January 20

Martin Luther King Jr. received the Nobel Peace Prize in 1964 for his tireless work to promote civil rights in the United States.  Dr. King came from a family of pastors, and he had a strong belief in the equality of all people and in non-violent methods to achieve social equality.  He grew up attending segregated public schools in Georgia, but he continued his education until he received his Ph.D. in 1955.  He worked as a pastor and an executive committee member of the National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Colored People, the leading organization of its kind in the nation.  In December 1955, he led a bus boycott lasting 382 days to protest segregation on buses, until the Supreme Court declared such segregation to be unconstitutional.

마틴 루터 킹 주니어는 미국에서 그의  끊임없는 인권 운동으로 1964년에 노벨 평화상을 받았습니다. 킹박사는 목사의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사회 평등을 이루어야 한다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조지아주에 있는 인종차별 학교에 다녔으나 1955년 박사학위를 받을때까지 학업을 계속했습니다.  그는 목사로 사역을 하면서 미국내 전국 흑인 지위 향상 협회  ( the National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Colored People)의 임원으로도 활동 했습니다.   그는 1955년 12월에  미대법원에서 버스에서의 인종 차별이 위헌이라는 것을 공포할때까지 382일 동안 버스에서의 인종 차별에 저항하기위해 탑승거부 운동을 선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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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your consular officer: Where did we go to school?/영사님을 소개 합니다 – 영사님들은 어느 학교를 졸업했을까요?

HARVARDThere are two HARVARD graduates working in the consular section of U.S. Embassy, Seoul.

Based on personal experience, I can vouch that some of the hype about Harvard is true.  The professors are brilliant, the university is financially generous, and its students often go on to very successful careers.   The biggest thing I miss from my student days is the electricity in the air generated by the fast-flowing ideas of its students.   I also miss watching the crew team row down the Charles River.

주한미국대사관 영사과에 근무하는  영사들중에는 하버드대학교 졸업생이 2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경험에 의하면 하버드대에 관련된 무수한 소문들이 어느 정도 사실이라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  이 학교는 교수진들이 아주 우수하며 폭넓고 관대한 재정적인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학교  출신 학생들은 대부분 성공적인 길을 걷고 있습니다.  예전 저의 학생시절중 가장 그리운 것은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가득찬 학생들에게서 뿜어져 나오던 열정 입니다.  또한   찰스강에서 노를  젓던 조정경기팀의 모습을  감상하던것도 그립습니다.

KOREAN STUDENTS DON’T NEED TO USE A YUHAGWON (유학원) TO APPLY FOR A VISA!/한국 학생들은 유학원을 통하지 않고도 비자를 쉽게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The Embassy encourages students not to use a yuhagwon to file their U.S. visa applications.  If you use a yuhagwon, then make sure that it is a reputable one.  Students who use a disreputable yuhagwon (which may use fake documents) will find their chances of going to the United States are made worse, not better.  Also, by filing for your own visa application, students will save a lot of money.

The link for filing a student visa application is here:  http://cdn.ustraveldocs.com/kr/kr-niv-visaapply.asp

대사관에서는  학생들이  비자신청시 유학원을 통하지 않고 신청자 본인이 직접 준비해서 신청 하시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만약 유학원을 통해서 신청하는 경우 신뢰할수 있는 유학원을 선택하시기를 바랍니다.   가짜 서류나 위조서류등을 제공하는 신뢰할수 없는 유학원을 통해서 비자를 신청할 경우  미국 비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높이는 것이 아니고 더 어렵게 만드는 것입니다.   또한 비자 신청자가 직접 비자 신청을 준비하는 경우 비용적인 면에서도  많은 절약을 할 수 있게 될것입니다.

홈페이지 http://cdn.ustraveldocs.com/kr/kr-niv-visaapply.asp에 안내된 비자신청절차 안내가 귀하의 비자신청시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Thanksgiving/추수감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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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Americans, the word evokes memories of family, football, and of course, food. This coming Thursday, November 28, 2013, is Thanksgiving; a United States national holiday celebrated as a day of giving thanks for the blessings of the preceding year. In the US, Thanksgiving is commonly, but not universally, traced to a 1621 celebration by the Pilgrims and Wampanoag at Plymouth in present-day Massachusetts. Since then, Thanksgiving has been celebrated on different dates, which varied from state to state. Only in 1941 did the US government establish the national celebration of Thanksgiving on the fourth Thursday of November.

미국인들에게 추수감사절은 가족, 미식축구, 그리고 음식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다가오는 2013년 11월 28일 목요일은 지난해를 돌아보며 감사하는 미국 공휴일인 추수감사절입니다. 미국의 추수감사절을 전세계인이 기념하는것은 아니지만 미국 추수감사절은1621년에 청교도와 현 메세추세스주의 플리머스에 있었던 인디언 (Wampanoag) 이 기념했던 날입니다. 그 이후로 주마다 다른 날짜에 추수감사절을 기념하고 있었지만1941년에 미국 정부에서 추수감사절을 11월4번째 목요일로 정하고 국경일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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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can I prove I can pay for school? / 제가 학비를 충당할 수 있는지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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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ents travelling to the United States need to show that they can pay for their planned course of study; however, we hear a lot of misconceptions about what that actually means. Here are a few key things to remember:

1. You need a reasonable plan for funding your study. 

A student visa applicant should be able to explain how they will pay for their school fees and living expenses in the United States.  That doesn’t mean that he or she needs to have all of that money sitting in a bank account.  For example, a student going to a four-year college that costs $20,000 per year doesn’t need to show that they have $80,000 on-hand right now unless he or she plans to finance the trip solely from savings.  Most students depend on current family income, scholarships, or their own income from part-time work in addition to savings to pay their bills.   Students should be able to demonstrate, however, that they have at least enough money to pay for the first year of school coming from some reasonable source.

2.The funds don’t need to come from a particular person or a particular source. 

We know that many students need help from their family or others to pay for school.  You do not need to show that you have personally earned the funds you will use.  So long as you have a reasonable plan for your school expenses, it doesn’t matter of that money comes from you, your parents, your sister, your employer, or anybody else.

3. Documents are less important than your story.

Many student visa applicants spend a lot of time gathering financial documents before their interviews, only to be surprised when the interviewing consular officer asks them to talk about their plans rather than providing documents.  Your story is more important than any piece of paper you can bring to an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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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가는 유학생들은 예정된 학업과정에 필요한 학비를 지불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실제로 무슨 의미인지에 대한 많은 오해가 있습니다.  여기에 몇가지 기억해야할  중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1. 유학자금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합니다.

유학비자 신청자는 미국에서의 학교 등록금과 생활비를 어떻게 지불할 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학비를 포함한 모든 경비를 통장에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일년에 2만불의 경비가 드는 4년제 대학에 가는 유학생이 단지 저축된 돈으로만 모든 경비를 지불할 계획이 아닌 이상 현재 총8만 달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유학생들은 학비를 저축이외에도 현재의 가족소득, 장학금 또는 본인의 비정규적인 소득에 의존합니다. 그러나, 유학생들은 학교 첫 일년간의 경비를 지불할수 있다는 증빙 서류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2. 유학경비는 특정인 또는 특정한 출처로 부터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많은 학생들은 유학 경비를 지불하기 위하여 가족이나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학생들은 사용할 모든 경비를 직접 벌었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는 없습니다. 학교 경비에 대해 납득할 만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 한, 유학 경비를 학생, 부모님, 형제 자매, 고용주 혹은 다른사람이 지불하든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3. 서류도 중요하지만  여러분의 인터뷰 내용이 더 중요합니다.

많은 학생비자 신청자들은 인터뷰전에 재정서류를 준비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보내고 ,막상 인터뷰 영사가 구비서류보다 장래계획에 대해 물을때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터뷰때 제출하는 서류보다 여러분의 인터뷰 내용이 더 중요합니다.

A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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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observance of Veterans Day, the U.S. Embassy will be closed on Monday, November 11, 2013.  We will reopen on Tuesday, November 12.

주한미국대사관은 재향군인의날을 맞아 2013년 11월 11일 (월) 휴무합니다.  11월 12일 (화) 부터 정상근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