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k ranger’ helps park rangers keep animals and people safe

1Gracie the “bark ranger” surveys her territory. (NPS/A.W. Biel)

‘Bark ranger’ helps park rangers keep animals and people safe

By Lea Terhune

Feb 24, 2017

Gracie is a 2-year-old border collie with a mission. She is Glacier National Park’s first “bark ranger” — a skilled herder, she keeps mountain goats and bighorn sheep away from park visitors.

Gracie also helps rangers teach visitors good park manners. Getting too close to wildlife to take selfies isn’t a good idea for animals or humans, for example. And trying to touch the wildlife isn’t smart either. Both are problems in national parks.

A park ranger’s job is to manage wildlife and park visitors. Traditional methods of keeping wildlife away from the public — mostly making loud noises — have limitations.

That’s when it occurred to Mark Biel, who is a ranger and the park’s natural resources director, that his pet border collie Gracie might make a good canine ranger.

2Gracie poses with former Secretary of the Interior Sally Jewell and ranger Mark Biel. (NPS/Jacob W. Frank)

So Gracie was sent to school at the Wind River Bear Institute in Montana, where Karelian bear dogs are trained to keep park bears away from people.

Gracie did well, and she was hired to herd the bighorns. Just seeing Gracie was enough to keep wildlife at bay, because she resembles a formidable predator — a wolf. “They’d see her, run out of the parking lot and stay away for a couple of hours,” Biel said.

“They definitely recognize her as a threat,” public affairs officer Tim Rains said.

3Gracie attracts tourists, giving the ranger a chance to interact with them. (NPS/A.W. Biel)

Gracie’s success in wildlife management is matched by her public relations triumph. She boosted the park’s outreach tenfold, Rains said, not only to visitors inside the park but on social media. Gracie’s Instagram account @barkrangernps grew to nearly 10,000 followers from 4,000 in just three days.

“She can be a voice for wildlife management. She’s a tool in the toolbox that we just haven’t had before,” Rains said.

Dogs help people in many ways, such as enabling those with disabilities to perform daily tasks, while others find land mines or help protect the White House.

Other dogs making their marks in public service

4Piper on patrol at Cherry Capital Airport in Traverse City, Michigan. (airportk9.org)

Piper the Border Collie is famous in Traverse City, Michigan. He’s the “Airport K-9” who chases birds off the tarmac to prevent avian collisions with aircraft.

5Belle patrols the Reflecting Pool — inside and out — to keep geese away. (Courtesy photo)

Border collies in the Geese Police discourage flocks of Canada geese on the Washington National Mall from dirtying monuments. The Reflecting Pool at the Lincoln Memorial was once thick with bird poop, but no more.

6Golden retriever Tobias inspects a boat for invasive species. (NPS/A.W. Biel)

Back at Glacier National Park, on boat-inspection days, golden retriever Tobias visits to sniff out invasive aquatic species such as zebra mussels. Mussel infestations degrade the ecosystem and clog water-intake systems.

Biel says next summer he and Gracie will be back at Logan Pass. And she’ll continue to show that tall bighorn ram who tries to challenge her who’s boss.

World Wildlife Day, held March 3, celebrates the diversity of the planet’s plants and animals. Follow @WildlifeDay on Twitter, and use hashtag #WorldWildlifeDay to join the conversation.


사람과 동물들을 안전하게 지키는 공원 경비대를 도와주는 “멍멍이 공원 경비견”를 소개합니다.

1Gracie는 임무를 수행하는 2살의 강아지로써 보더 콜리종입니다. 그녀는 Glacier 국립공원의 첫번째 “멍멍이 공원 경비대”로써 산양들과 큰뿔 야생양을 공원 방문객들로부터 지키는 양치기 경력견이죠.

Gracie는 방문객들이 공원 경비대로부터 공원 방문 예절을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예를 들어, 셀카를 찍기 위해 야생들물들에게 너무 가까이 접급하는 것은, 사람에게도, 또 동물에게도 좋은 생각이 아니지요. 야생동물을 만지려고 하는 것은 더더욱 좋은 생각이 아니랍니다. 안타깝게도 국립공원에서 이 두가지는 모두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공원 경비대의 일은 야생동물과 공원 방문객들을 잘 관리하는 것입니다. 야생동물들을 공원 방문객들로부터 멀리있도록 유지하는 전통적인 방법 – 큰 소리를 내는 것 – 에는 많은 제한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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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때, 공원 경비대이자 천연자원 책임자인 마크 비엘씨가 자신의 애완동물인 보더 콜리견 Gracie가 좋은 공원 경비견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리하여 Gracie는 몬타나에 위치한 Wind River Bear 교육기관에서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Wind River Bear 교육기관은 Karelian Bear 견들이 공원에서 곰들이 사람들로 부터 멀리있게 하도록 유지시키는 훈련을 받는 곳이랍니다.

Gracie는 잘했고, 큰뿔야생양들을 몰도록 선발되었습니다. 만만치 않은 포식자인 늑대의 모습을 닮은 Gracie의 존재만으로도 야생동물들의 접근을 막기에 충분했답니다. “야생동물들이 Gracie를 보고 주차장에서 달아나서 몇시간동안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라고 Biel씨가 말합니다. “위협적인 존재로 보는 것이 분명합니다.” 라고 공보관 Tim Rains씨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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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ie가 야생동물들을 관리하는 성공적인 사례는 홍보 차원에서의 대성공과 함께합니다.  공원내 방문객들 뿐만아니라 소셜 미디어를 통한 공원 활동을 열배로 증폭 시켰습니다.  Gracie의 인스타그램 계정 @barkrangernps는 10,000명의 팔로워들에 근접했으며, 그 중 4,000명은 단 3일안에 모여들었습니다.

“야생동물 관리의 목소리가 되어 줄수 있습니다.  우리가 전에 가지지 못했던 공구함의 연장같은 것입니다.”라고 Rains씨가 말했습니다.

강아지들은 사람들을 다양한 방법을 도와줍니다: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하고, 지뢰를 찾는데에 도움을 주기도 하며, 백악관을 지켜주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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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보더 콜리견 Piper는 미시간의 Traverse시에서 유명합니다.  그는 “Airport K-9”으로써, 비행기와 새의 충돌을 막기위해 활주로에서 새들을 쫓는 업무를 합니다.

5거위 경찰대의 보더 콜리견들은 워싱턴 국립 몰에서 기념물을 더럽히지 않도록 거위떼들을 쫓는 일을 합니다.  링컨 기념관의 반사 연못(The Reflecting Pool)은 한때 새똥이 두껍게 깔려있었으나, 지금은 아니랍니다.

6Glacier 국립공원을 다시 들여다 보면, 배 검사일에 골든 리트리버견 Tobias가 얼룩말 홍합같은 침습성 수생 생물들을 후각으로 찾아내기 위해 방문합니다.  홍합의 습격은 생태계를 교란시키며, 취수 시스템이 막히게 합니다.

Biel씨는 다가오는 여름에 Gracie와 본인이 Logan Pass에 돌아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Gracie는 키가 큰 쿨뿔 야생양에게 누가 지배자인지를 보여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WorldWildlif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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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Visa Seminar for Students and Exchange Program Participants in the U.S.

fmj-visa-seminar선생님, 학생, 그리고 학생인 자녀를 두신 부모님 혹은 미국 유학에 관심 있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비자 신청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국 문화에 관한 정보를 드리기 위한 비자설명회가 2017년 3월 15일에 개최 될 예정입니다.

설명회 내용 :

  • 유학/문화 교류 (F/M/J) 비자의 종류
  • 유학/문화 교류 비자의 신청절차
  • 비자 인터뷰시 주의할 점
  • Q & A

일시 : 2017년 3월 15일 수요일 오후 17시 00분

장소 : 풀브라이트 빌딩 1층 유학상담실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 168-15 우)121-874)

본 설명회는 90분간 영어로 진행될 예정이며, 주한 미국 대사관 영사과의 영사님과 통역에 도움을 드릴 대사관 직원의 발표로 진행됩니다. 관심있으신 모든 분들의 참석이 가능하며, 참석하고자 하실 경우, 한미교육위원단의 신청서를 작성하여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educationusa.or.kr/. 설명회에 관한 문의사항은 한미교육위원단 이메일(usec@fulbright.or.kr)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설명회가 유학생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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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nimmigrant Visa Section (NIV) of the U.S. Embassy in Seoul is pleased to announce that a visa seminar will take place on March 15, 2017.  The visa seminar’s purpose is to assist students, parents and teachers, or anyone interested in studying in the U.S, in better understanding the visa application process.  We also look forward to providing information on American culture as part of the program.

Seminar Highlights:    

  • Types of Student Visas (F, M, J visas)
  • Student Visa Application Process
  • Visa Interview Do’s and Don’ts
  • Q & A Session

Date & Time: Wednesday, March 15, 2017 at 5:00pm

Venue: Fulbright Building 1st floor, U.S. Education Center
(168-15 Yomni-dong, Mapo-gu, 121-874 Seoul, Korea)

This 90-minute program is open to the public and will be conducted in English by a Consular Officer from the U.S. Embassy in Seoul. Translation will be provided.  If you would like to participate in this event, please submit the RSVP form you will find at http://educationusa.or.kr/kr/usec/seminar.php?id=Calendar .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email the Fulbright Commission at: usec@fulbright.or.kr.

We look forward to this opportunity to de-mystify the visa application process for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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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ing at U.S. elementary or high schools

자녀분들을 미국내 초등학교 혹은 고등학교에 재학시키는 것에 관심이 있으세요?  주목하세요! 사립 초등학교와 고등학교에 재학하고자 하는 다수의 학생들을 위해 미국대사관에서 학생(F1)비자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미국 사립 학교에 재학하는 중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미국인 가정이나 친척들과 함께 살거나, 기숙사에서 거주합니다.

미국 공립학교에 다닐 수 있는 기회는 사립학교에 비해 제한적입니다.  미국내의 공립학교들은 금전적으로 정부의 후원을 받는데, 이는 미국 세금을 내는 사람들이 학교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지불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공립 고등학교에 1년간 재학하는 것은 학생(F1) 비자를 가지고 가능하나, 재학하기 이전에 학비(교육비)를 모두 지불한 경우에 한합니다.  외국 학생들은 미국 공립 초등학교에 재학할 수 없습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친척이 자녀를 “입양”하여 무료로 공립학교에 보내는 것 또한, 허용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계략들은 미국대학에서 교육받고자 하는 자녀의 미래를 위험에 빠트릴 수 있답니다!

미국에서 F1학생신분을 유지하고 있는 분의 자녀들은 공립이나 사립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재학중인 F1 학생(부모님)이 진짜 학생이여야 합니다.  자녀분들이 공립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혹은 자녀분과 함께 미국에 있기 위해 F1비자를 신청하는 것은 안됩니다.  학교에 재학할 나이의 자녀를 둔 많은 부모님들이 영어 공부 혹은 단기 수업을 위한 F1비자 신청시 충실한 학생일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데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명심하세요.  미국 사립 초등학교, 고등학교에서 공부중인 자녀들을 비자면제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전자여행허가제 신청을 잊지 마세요!)  90일 이상 체류를 하고자 하는 경우, B1/B2 방문 비자로 입국 신청이 가능합니다.  B1/B2 방문비자의 경우, 일반적으로 6개월까지 체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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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ed in having your children study in primary or secondary (high) school in the U.S.?   It’s possible!  The U.S. Embassy issues many F1 student visas to children at private primary and high schools.  When studying at U.S. private schools, most students stay with relatives, an American host family, or dormitories at boarding schools.

Opportunities to study at U.S. public schools are much more limited.  In the United States, public schools are funded by the government, which means U.S. tax payers are providing the funds to keep these schools running.

One year of public high school is allowed on a F-1 visa, but only if you pay the full costs of attending the school (tuition) in advance.  Foreign students are not allowed to study at public U.S. primary schools.  Also not allowed – having a relative living in the U.S. “adopt” your child to send them to public schools for free.  Such schemes could jeopardize your child’s further education at U.S. universities!

The children of students in F1 status in the U.S. are permitted to study at public or private schools.  But you (the parent) have to be a real student.  You cannot just apply for the F1 visa in order to stay with your children in the U.S., or to enable them to go to public schools.  Many parents of school age children who apply for F1 student visas to study English and other short-term courses have difficulty in demonstrating that they will be bona fide students.

Remember, you can always visit your children studying in private primary and secondary schools in the U.S. on the Visa Waiver Program (remember to apply for ESTA first!) or, for stays longer than ninety days, with a B1/B2 visitor visa.  With a B1/B2 visa, you are normally allowed to stay in the U.S. for up to six mon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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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6, 2016

The Nonimmigrant Visa Unit will be closed on December 16, 2016 (Friday) for administrative purposes. We seek your understanding on the closure of business and hope to be able to provide you better service following the closure. Should you have an urgent need for your passport, please contact the Visa Service Desk by phone: (02) 6009-9170 / 1600-8884 (within Korea).

비이민비자과가 내부 사정으로 인해 12월 16일(금요일)에 휴무합니다. 휴무에 양해부탁드리오며, 이후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권이 급하게 필요하신 경우, 전화번호 (02) 6009-9170 / 1600-8884 (대한민국 내)를 통해 연락하여 여권 반송 요청을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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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Visa Seminar for Students and Exchange Program Participants in the U.S.

선생님, 학생, 그리고 학생인 자녀를 두신 부모님 혹은 미국 유학에 관심 있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비자 신청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국 문화에 관한 정보를 드리기 위한 비자설명회가 2016년 12월 14일에 개최 될 예정입니다.

설명회 내용 :

  • 유학/문화 교류 (F/M/J) 비자의 종류
  • 유학/문화 교류 비자의 신청절차
  • 비자 인터뷰시 주의할 점
  • Q & A

일시 : 2016년 12월 14일 수요일 오후 17시 00분

장소 : 풀브라이트 빌딩 1층 유학상담실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 168-15 우)121-874)

본 설명회는 90분간 영어로 진행될 예정이며, 주한 미국 대사관 영사과의 영사님과 통역에 도움을 드릴 대사관 직원의 발표로 진행됩니다. 관심있으신 모든 분들의 참석이 가능하며, 참석하고자 하실 경우, 한미교육위원단의 신청서를 작성하여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educationusa.or.kr/. 설명회에 관한 문의사항은 한미교육위원단 이메일(usec@fulbright.or.kr)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설명회가 유학생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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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nimmigrant Visa Section (NIV) of the U.S. Embassy in Seoul is pleased to announce that a visa seminar will take place on December 14, 2016.  The visa seminar’s purpose is to assist students, parents and teachers, or anyone interested in studying in the U.S, in better understanding the visa application process.  We also look forward to providing information on American culture as part of the program.

Seminar Highlights:    

  • Types of Student Visas (F, M, J visas)
  • Student Visa Application Process
  • Visa Interview Do’s and Don’ts
  • Q & A Session

Date & Time: Wednesday, December 14, 2016 at 5:00pm

Venue: Fulbright Building 1st floor, U.S. Education Center
(168-15 Yomni-dong, Mapo-gu, 121-874 Seoul, Korea)

This 90-minute program is open to the public and will be conducted in English by a Consular Officer from the U.S. Embassy in Seoul. Translation will be provided.  If you would like to participate in this event, please submit the RSVP form you will find at http://educationusa.or.kr/kr/usec/seminar.php?id=Calendar .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email the Fulbright Commission at: usec@fulbright.or.kr.

We look forward to this opportunity to de-mystify the visa application process for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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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 Visa Update System (EVUS)

evus-trademark-logo미국과 중국의 합의에 근거하여 비자의 유효기간을 연장함에 따라, 2016년 11월 29일을 시작으로, 중국 여권에 10년간 유효한 B1, B2 혹은 B1/B2 비자를 소지한 중국 국적자들은 본인의 비자 신청서에 기재했었던 사항들 중, 개인 신상 및 기타 정보를 2년에 한번씩 혹은 새로운 여권을 받았거나 B1, B2, 혹은 B1/B2 비자를 발급받았을때 웹사이트를 통해 갱신하여야 합니다.  이것을 EVUS – Electronic Visa Update System이라 합니다.

EVUS 웹사이트는 www.EVUS.gov입니다.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은 현재 EVUS 등록을 위한 수수료를 받고 있지 않습니다.  추후 EVUS 등록 수수료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현재로써는 시행 시점이 불분명합니다.  수수료를 발표하기 이전에는 여행자들이 무료로 EVUS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미국토안보부,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은 비자 소지자들에게 새로운 정보를 연간 계속해서 제공할 예정입니다.  더 많은 정보를 위해서는 www.cbp.gov/EVUS를 방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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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ccordance with the agreement signed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China to extend visa validity, beginning on November 29, 2016, Chinese citizens with 10-year B1, B2 or B1/B2 visas in Peoples’ Republic of China passports will be required to update their biographical and other information from their visa application via a website every two years, or upon getting a new passport or B1, B2, or B1/B2 visa, whichever occurs first.  This mechanism is called EVUS – Electronic Visa Update System.

The EVUS website is now open to the public for enrollments at www.EVUS.gov. CBP will not collect a fee for EVUS enrollment at this time. CBP anticipates the eventual implementation of an EVUS enrollment fee, but does not have a time frame. Until the implementation of a fee, travelers can enroll in EVUS without charge. The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CBP) will keep visa holders informed of new information throughout the year. For further information, please visit www.cbp.gov/EV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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根据美中双方签署的延长签证有效期的协议,自2016年11月29日起,凡持有10 年 期B1,B2 或 B1/B2签证的中华人民共和国护照持有人需要每两年或在获取新护照或最长有效期的B1、B2或B1/B2签证时时(以先到者为准),通过网站更新他们签证申请上的个人资料及其它信息。这个机制我们称之为EVUS –签证更新电子系统。

EVUS的登记网站www.EVUS.gov 现已开放接受登记。美国海关和边境保护局(CBP)目前不会收取登记费用。美国海关和边境保护局预期EVUS登记收费最终会实施,但目前尚未落实执行时间。在收费实施前,旅客可以免费完成EVUS登记。美国国土安全部海关和边境保护局将在今年及时向签证持有人公布最新的信息。获取更多的信息,请访问www.cbp.gov/EV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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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er Service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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