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onsul Asks You: What are you afraid of? 영사가 당신에게 묻습니다 – 무엇이 가장 걱정되세요?

The consular officers at the U.S. Embassy in Korea want you to have a pleasant experience when you come for a visa interview.  The consular officers here are all nice people, they have interesting hobbies, nice families, good stories, they all speak at least some Korean and love living in Seoul.  Under any other circumstances, you would probably really enjoy chatting with them.  But, when it comes to the visa interview, many of our applicants get so nervous that they can barely speak to the officer, and that usually results in a less-than-ideal interaction.

We want you to have a good interview, so we ask you:  what is the most intimidating thing about coming to the embassy for your visa interview?   Share your answers below!

Evolution http://www.flickr.com/photos/46078235@N03/5633265669

주한미국대사관의 모든 영사들은 여러분의 비자인터뷰가 즐거운 경험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곳에 있는 영사들은 모두 즐거운 취미, 사랑스러운 가족,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가지고 있는 좋은 사람들 입니다.  모든 영사는 한국어를 조금이나마 구사할 수 있으며, 서울에 사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러나 비자인터뷰 때만 되면 많은 신청자들이 너무 긴장한 나머지 영사와 이야기하는 것을 매우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정말 필요한 상호작용의 부족을 초래하게 됩니다.

저희는 여러분의 인터뷰가 잘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묻고 싶습니다.  비자인터뷰를 위해 대사관에 오실때 무엇이 가장 두려우신가요?

About US Embassy Seoul

U.S. Embassy Seoul Consular 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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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Responses to The Consul Asks You: What are you afraid of? 영사가 당신에게 묻습니다 – 무엇이 가장 걱정되세요?

  1. Anonymous says:

    솔직히 말해서요, 인터뷰 자체는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다만 창구에서 접수하시는 직원분들이 너무 불친절해요. 하지만 시민권자인 제 남편이 방문할 때는 그런 불친절을 경험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검색해보니 저 같은 경험을 한 사람이 많은 걸로 보아, 국적에 따라 친절과 불친절 사이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분들이라고 여겨집니다. 특히 지문 찍는 어떤 직원분…

    • Q: To be honest, I am not worried about my interview. Just that the staff members at the window are very unfriendly. However, my American citizen husband says that he never experienced this when he visited the embassy. When I looked online, I’ve found that many people have experienced the unfriendliness, so it feels like the kind of customer service given seems to be determined by the person’s nationality. Especially, one particular staff member that takes the fingerprints….

      A: Hello. I’m sorry you feel this way. Embassy employees try to be courteous to all people who come to the Embassy. We hope that the next time you visit the Embassy that you receive the kind of service we strive to provide.

      안녕하세요. 귀하께서 불괘하게 느끼셨던 점에 유감을 표합니다. 대사관 직원들은 대사관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정중하게 모시려고 노력을 합니다. 다음에 대사관을 방문하셨을때는 좀 더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Kyeong Seon Jeon says:

    제 동생의 인터뷰 경험을 토대로 의견이나 질문을 남기고싶습니다. 제 동생은 동생이 진학을 해야 할 무렵 가정형편이 좋지 않아 대학을 가지 못했습니다. 고교 졸업후 직장생활을 하다 결혼하고 아이낳고 주부로 직장인으로 생활하다보니 공부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큰 언니인 저는 그런 동생이 늘 안타까워서 공부할 기회가 있을 때 한번 해볼 것을 권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 살면서는 아무래도 돈 벌 욕심이 더 생겨서 포기하거나, 방송통신학교도 사실 인내심이 많이 필요하고, 그렇다고 정규과정의 학교를 마흔이 훨씬 넘어서 다니는 것이 어려울 것 같아서 제가 미국에 와서 공부하기를 권했습니다. 유학원을 통할 수도 있었지만 제가 이곳에 계신 아는 변호사님과 상의하고 공부할 학교도 철저히 출석을 체크하는 학교를 골라서 학생비자를 신청했습니다. 유학원이나 인터넷 사이트의 충고로는 미국에 언니가 살고있다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거라 했지만 제 의견도 그렇고, 의뢰한 변호사님의 의견도 그렇고 정직하게 하자였습니다. 흔히 유학원에서는 인터뷰 연습도 시켜준다고 하던데요. 제 동생은 그저 정직하게 말하라는 제 충고만 듣고 인터뷰를 했는데 영어를 공부하고 나서 어떻게 할 거냐고 해서 공부가 잘되면 더 공부하고싶다고 했고, 미국에 가족이나 누가 있냐고 물어서 언니가 있다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결국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혹시하고 두번째 인터뷰를 또 신청해서 갔는데 이번에는 영사님께서 컴퓨터 스크린을 보시면서 비웃는 듯이 웃으시고 옆에 분에게 이거 보라고 하면서 킥킥하고 웃기만 하시다 역시 안되겠다고 하시더랍니다. 이유가 뭐냐했더니 처음과 같은 이유로 진짜 공부하러 가는 의도가 보이지 않는다나요. 미국 사는 제 주위에는 소위 기러기로 아이들 데리고 유학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 동생보다 더 진실하지 못한 의도를 가지고 인터뷰해도 다 붙어서 와 계시더라구요. 그런데 제 동생은 정직하게 인터뷰했고, 정말 공부하고 싶어서 오려는데도 영사님들의 주관적인 판단이 더 강한 평가로 비자를 못받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마도 대부분 사람들은 제 동생처럼 미국에 가족이 있다거나 할 때 정직하게 말하는 것이 옳은지 거짓말하는 것이 옳은지가 가장 판단하기 어려운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동생처럼 두번째 인터뷰에서 영사님의 태도로 인해 인간적인 모멸감을 느낀 경우는 아마도 다시는 학생비자에 도전하고싶은 생각이 없어지지 않을까요?
    윗 글에 보면 영사님들은 모두 좋은 분들이라고 하시던데요. 제 동생이 인터뷰 할 때도 옆자리의 영사님은 인터뷰하는 분들 거의를 다 합격시켜주면서 공부 열심히라고 하며 격려하시더라고 하던데 조마조마하며 인터뷰를 하러 간 인터뷰어를 앞에 앉혀놓고 무슨 내용때문인지도 모르는데 킥킥 거리며 조소어린 웃음을 웃으시면 그 원인이 어디에 있던간에 인터뷰 받는 사람은 계속 더 긴장되고 경직되어지지 않을까요?
    공부를 권유했다가 동생에게 또한번 좌절감만 안겨주게 된 저는 동생에게 미국은 정직한 나라니 거짓말하지 말고 그대로 말하라고 했던 것이 지금도 후회가 되는데요. 영사님들 이런 경우 정직하게 말하지 말고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다고 그러니까 꼭 1년만 있다 돌아온다 뭐 이렇게 거짓말로 인터뷰해야 하는 것인지요?

    • 귀하의 경험담을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자는 여러가지 사유로 인하여 거절될 수 있습니다. 미국에 친척이 거주중이라는 사실이 있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비자가 거절되지는 않습니다. 영사는 비자신청자 개개인의 전체적인 상황을 고려합니다. 영사가 최종 결정하기까지 신청자의 여러가지 상황들을 고려했을 것입니다. 비자 인터뷰시 신청자가 모든 답변을 정직하게 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지켜야할 사항이며, 동생분께서 사실을 진술하신 것은 올바른 선택이었습니다. 비자인터뷰시 허위 진술을 하셨다면, 영구적으로 비자가 거절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기존에 비자 거절기록이 있더라도 비자를 다시 신청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기존의 인터뷰 중에 본인의 상황에 대해 영사에게 제공하지 못한 정보가 있다면 비자를 다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비자 인터뷰 중 영사가 비웃듯 웃는것이 신청자를 더 긴장하게 한다는 것은 좋은 지적입니다. 비자인터뷰가 어려운 일일 수 있기 때문에 영사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동생분의 인터뷰시 영사가 어떤 태도를 취했는지 저희가 알 수 없지만, 영사들은 항상 프로페셔널한 자세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인터뷰중 신청자에게 모든 주의를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저희 영사들에게 인터뷰시 내부에서 보여주는 모습에 대한 신청자들의 인상이 대사관에서의 전체적인 경험에 대해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주지시키도록 하겠습니다.
      (Original question in English) I would like to ask a question based on my sister’s experience. My sister had to give up her opportunity to study in a University when she was in high school because of our family’s difficult financial situation at that time. After graduating high school, my sister working, then she got married. As a working mom, she was never able to think of continuing her studies. As her biggest sister, I always felt sorry for my sister and recommended her to find an opportunity to study. But as her life went on in Korea, she couldn’t give up her career, and it wasn’t easy to study in an open University. That’s why I recommended my sister to come study in the United States. Many student visa brokers advised my sister that she should not mention that she has a sister in the United States. But me and my lawyer told my sister not to lie to any questions. During my sister’s interview, she answered she wanted to continue her studies in the United States if she finds her study interesting when she was asked about her future plans after completion of her studies. She was also asked whether she had a relative in the United States and my sister honestly stated that she had a sister. She was refused her visa.
      She re-applied for her visa, but on her second interview, the officer was looking into the computer screen while s/he was giggling with a person standing next to him/her. Then he told my sister that her application is refused again. When my sister asked for the reason, she was informed that it is the same as her first refusal that the officer doubted may sister’s credibility. I have seen many parents around me in the United States who are studying in the United States just to let their children study here. I believe their intention is not as sincere as my sister, yet they were approved their visas. My sister was honest on all her statements and has a true intention to study in the United States. I think the officer’s decision was too subjective.
      I think many people would think it would be most difficult in making a decision they should be honest in telling the officer about having a relative in the United States. And people who felt humiliation on the attitude of the interviewing officer, as my sister did, I think no one would want to apply for a student visa ever again.
      You mentioned on your previous posting that all officers are nice people. The officer who was at the next window from where my sister was interviewed approved most of the applicants he has seen and encouraged people to study hard. Don’t you think it would make the applicant more nervous, who is already nervous, if an officer giggles in front of the interviewee for a reason that the interviewee would never know? You will never know how much I regret telling my sister to be honest at her interview as the United States values honesty, and recommending my sister to study in the United States just to let her experience frustration.

      Response: Thank you for sharing your story with us. Visa applications can be refused for a number of reasons, and the fact that a relative is living in the United States does not automatically disqualify an applicant from getting a visa. Consular officers look at the totality of each applicant’s individual case, and there may have been other factors involved in the decision. Being honest during a visa interview is absolutely essential, and your sister did the right thing by telling the truth. If she had lied about her situation during the interview, she could have gotten a permanent visa ineligibility. As it is, her previous visa refusals will not prevent her from applying for a visa again, and if she has additional information about her situation that did not come across in her other interviews she is welcome to apply again. You do make a good point about how an officer giggling during an interview could make a visa applicant nervous. Consular officers often try to remain since conducting visa interviews can be difficult work. While we don’t know what the officer’s demeanor was during your sister’s interview, our officers attempt to always be professional and give visa applicants their full attention during an interview. We will remind our officers that the applicant’s perception of what is happening on our side of the visa window has a real impact on the applicant’s overall experience at the U.S. Embassy.

  3. Thank you for your question. If you have forgotten your DS-160 application ID, it cannot be recovered. You will have to re-apply and print your confirmation page before coming to the interview. If you are not able to finish the online application process before printing the confirmation page, please make sure to write down the application ID or save the file to your hard drive so that you can access your application again.

  4. I FORGOT MY APPLICATION ID DURING WRITING DS-160.

    PLEASE, HOW TO FIND MY APPLICAION I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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