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onsular officers at the U.S. Embassy in Korea want you to have a pleasant experience when you come for a visa interview.  The consular officers here are all nice people, they have interesting hobbies, nice families, good stories, they all speak at least some Korean and love living in Seoul.  Under any other circumstances, you would probably really enjoy chatting with them.  But, when it comes to the visa interview, many of our applicants get so nervous that they can barely speak to the officer, and that usually results in a less-than-ideal interaction.

We want you to have a good interview, so we ask you:  what is the most intimidating thing about coming to the embassy for your visa interview?   Share your answers below!


주한미국대사관의 모든 영사들은 여러분의 비자인터뷰가 즐거운 경험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곳에 있는 영사들은 모두 즐거운 취미, 사랑스러운 가족,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가지고 있는 좋은 사람들 입니다.  모든 영사는 한국어를 조금이나마 구사할 수 있으며, 서울에 사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러나 비자인터뷰 때만 되면 많은 신청자들이 너무 긴장한 나머지 영사와 이야기하는 것을 매우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정말 필요한 상호작용의 부족을 초래하게 됩니다.

저희는 여러분의 인터뷰가 잘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묻고 싶습니다.  비자인터뷰를 위해 대사관에 오실때 무엇이 가장 두려우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