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ut’s Honor 스카우트 선서

1954 - Cub Scout Boy Scouts of America and Girl Scouts of the USA have the motto “be prepared.” The Scout Law begins “A Scout is trustworthy…” A Boy or Girl Scout would make a very good visa applicant because he or she would come to the interview prepared, and they would tell the truth.

미국의 보이스카우트와 걸스카우트의 모토는 “준비”입니다.  스카우트의 규율은 “스카우트는 신뢰할 수 있는…”으로 시작됩니다.  보이스카우트 또는 걸스카우트가 비자를 신청한다면, 인터뷰 준비가 잘 되어 있으며, 사실만을 진술할 것이므로 아주 모범적인 비자 신청자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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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prepared means making sure you have paid the proper application fees, and you have the documents required for your type of visa, including a current photo and any other documents that explain your background and qualifications for the visa. You can find more information about what documents are required for different visa types here. Being prepared also means you are prepared to answer the consular officer’s questions about your plans in the United States.

Telling the truth is absolutely vital in a visa interview. Lying to a consular officer, whether through the online application or in person, is a federal crime. There is also nothing that makes a consular officer less likely to give you a visa than lying to them. People who try to conceal past visa refusals, past crimes, or try to hide past travel to the United States automatically lose credibility. Once you have lost the trust of a consular officer, it is very nearly impossible to gain it back. Moreover, in most cases, the incident a visa applicant is trying to hide is not that big a deal under U.S. visa law, or can be easily addressed so that you can travel to the United States – but lying in a visa interview or submitting false documents can get you banned from ever going to the United States.

Be a good scout: be prepared and trustworthy in your visa interview!

준비가 되어있다는것은 비자종류에 맞는 비자신청 수수료를 지불하였으며,  비자신청용 사진과 귀하께서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는 자격조건이 됨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포함한 비자 종류별 구비서류가 준비되었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비자종류별 구비서류를 확인하고자 하신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준비가 되었다는 것은 또한 미국에서의 당신의 계획에 대해 영사가 물어봤을때 정확하게 답변할 준비가 되어있음을 포함합니다.

비자인터뷰시 모든 내용에 대해 사실대로 진술하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온라인 비자신청서상에 기재하는 내용, 그리고 영사앞에서 진술하는 내용에 거짓이 있다는 것은 연방법상 범죄에 해당합니다.  거짓말은 비자거절로 이어지는 지름길입니다.  과거의 비자거절 경력, 범죄 경력을 숨기거나 과거 미국으로 방문한 경력을 숨긴다면, 영사는 귀하에 대해 자동적으로 신뢰를하지 못하게 됩니다.  영사에게 신뢰를 받지 못한다면, 그 신뢰를 다시 회복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비자 신청자가 숨기고자 하는 대부분의 것들은 미국 비자법적으로는 심각하게 여겨지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사실대로 진술함으로써 쉽게 해결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비자인터뷰에서 거짓진술을 하거나 위조된 서류를 제출한다면, 이 사실로 인해 영구적으로 미국입국이 거절될 수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모범적인 스카우트 단원이 되십시오 – 준비된 자세로 신뢰받을 수 있는 비자신청자가 되십시오!


About US Embassy Seoul

U.S. Embassy Seoul Consular 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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