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a brief hiatus, “Question of the Week” is back!  This week’s question: what does 214(b) really mean?

Q: I applied for a visa last week to go visit my friend in the United States, but I did not get the visa.  The officer said I was refused 214(b).  What does that mean?

이번주질문코너가 다시 돌아왔습니다이번주 질문은 214(b)무엇을 의미하는가 입니다.

질문: 저는 미국에 있는 친구를 방문하기 위해 지난주 미국비자를 신청했으나 비자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영사님께서 제가 214(b)거절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의미가 무엇인가요?

A: Section 214(b) of the Immigration and Nationality Act (INA) states that applicants for certain visa categories (including all visitor and student visas) are presumed to be intending immigrants until they can establish otherwise.  Successful visa applicants overcome this statutory presumption by demonstrating sufficiently strong family, social, economic, professional and other ties to a residence abroad that would compel them to return to a life overseas after a temporary stay in the United States, and by showing that their credentials, travel history and intended travel plans qualify them for a visa.  The law places the burden of proof on each applicant, who must qualify based on individual facts and circumstances.

:  미국이민법(INA) 214(b) 조항은 특정 비자종류 (모든 방문비자와 학생비자를 포함하여)신청자들이 본인의 기반을 제시하기 전까지는 이민 의사가 있는것으로 간주합니다.  신청자들이 미국비자를 성공적으로 받기 위해서는 미국 외 거주지에 충분히 강한 가족적, 사회적, 경제적, 전문적 그리고 기타 다른 기반이 있어서 미국에서의 일시적인 체류 후에 미국을 떠날 것이라는 것을 증명하셔야하며 또한 비자를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증빙할 서류, 과거 여행기록 앞으로의 여행계획 등을 제시하셔야 합니다.

법에 의하면 개인의 여건이나 상황에 따라 비자를 받을 자격이 있다는것을 신청자 본인이 증명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