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hared Dream Realized 꿈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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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Obama’s recent nomination of Dr. Jim Yong Kim to lead the World Bank garnered particular interest in Korea because Dr. Kim is a Korean American.  Of course, some, especially those seeking to study at top U.S. schools, knew of him already because of his current job as the president of Dartmouth College, one of eight so-called Ivy League schools.

최근 오바마 대통령의 세계 은행 (World Bank) 을 이끌 후임자로 Jim Yong Kim박사 지명은 한국에서 특히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 이유는 김 박사는 한국계 미국인이기 때문 입니다. 물론 일부 한국인들, 특히 미국의 최고 학교에서 공부 하고자 하는 분들은 이미 김 박사를 아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김 박사께서 현제 이른바 아이비리그 명문대학 여덟개 대학 중 하나인 다트머스 대학 총장이시기 때문입니다.

한국어 연결
While Dr. Kim may be the most prominent Korean American in the spotlight at the moment, there are over two million Koreans and Korean-Americans living, working and studying in the U.S.  In fact, Korea continues to send the largest number of students per capita from any nation in the world to the U.S. – almost 100,000.  The U.S. schools are helping to train the next generation of Korean leaders, and Americans are learning more about Korea through these bright young Koreans.  It is mind blowing to think that both presidents Kim Daejung and Kim Youngsam, as well as seven former prime ministers, numerous cabinet and National Assembly members, educators, journalists, community leaders and artists have participated in study or exchange programs in the U.S.  And now, more and more Americans study in Korea every year, learning about its rich culture, history, and language, building relationships between two peoples.

Perhaps President Obama said it the best: during the Nuclear Security Summit in Seoul, President Obama used the Korean word “jeong” to describe the deep bonds of affection between Koreans and Americans.


김 박사는 요즘 가장 주목받는 한국계 미국인이지만, 실제로 미국에서 거주하며 일하고 공부하는 한국인과 한국계 미국인은 이백만 명이 넘습니다.  실제로 한국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인구당 가장 많은, 거의 십만 명의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미국에 보내고 있습니다.  미국 학교들은 한국의 차 세대의 지도자를 양성하는데 공헌하고 있으며, 미국인들은 이 총명한 젊은이들을 통해 한국에 대해 보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김대중, 김영삼 전 대통령과 일곱분의 전 국무 총리들, 수많은 장관과 국회 의원, 교육자, 언론인, 지역 사회 지도자들과 예술가들이 미국 유학이나 교환 프로그램에 참가한점을 생각해보면 놀라운 일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매년 더 많은 미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한국의 풍부한 문화, 역사, 언어에 대해 배우고 양국 국민 간의 관계를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께서 가장 적합하게 말씀하신것 같습니다: 지난 서울에서 열린 핵안보정상회의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한국말 “정”을 사용하여 한국인과 미국인 사이의 깊은 유대 관계를 설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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