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politan Police Department

In the course of filling out the DS-160, applicants are asked:

Have you ever been arrested or convicted for any offense or crime, even though subject of a pardon, amnesty, or other similar action?

On occasion, applicants make mistakes in response to this question.  Let us look at three cases and see how each of these applicants should answer the question above.

신청자들은 비자 신청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받게됩니다.

귀하는 비록 사면, 특별 사면  혹은 그와 유사한 결정을 받은적이 있다 하더라도, 체포되거나 위법이나 범죄로 인한 유죄판결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신청자들은 이 질문에 답하는 데 있어서가끔 실수를 하게 됩니다.  아래 세가지 경우를 살펴본후 위의 질문에 각각 어떻게 답해야 하는지 알아봅시다.

한국어 연결
Applicant A was arrested in the past for driving under the influence of alcohol, but he was never convicted of an offense.  Upon further analysis at the police station, it was determined that his blood alcohol level was under the legal limit.  Applicant B was arrested for “disorderly conduct” and sentenced to 200 hours of community service.  The judge told B that upon the completion of her community service, her criminal record will be cleared.  Applicant C was charged with corruption, and later pardoned by the president himself.
Which of these applicants should answer yes to the above question? A? B? C?

The answer is “all of the above.”  A, B, and C all must answer “yes” to this question.  Each of them was once arrested.  Whether or not they were ultimately convicted or their guilty conviction was later pardoned, amnestied or otherwise excused, each of these applicants was once brought into police custody.

Each applicant is assumed by the consular officer to take full responsibility for their responses.  Employing an agent to fill in the DS-160 is no excuse for an error.  Errors in DS-160 input will bring the applicant’s credibility into question and make visa issuance more difficult.  In many cases, past legal problems do not prevent an applicant from traveling.  That is why it is most important to be open and up-front in the application process.

신청자 A는 과거에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적이 있지만, 위법 행위로 판결받은 적은 없습니다. 경찰서에서 추가 조사를 통해,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처벌수위에 미치지 않는다고 판정 받았습니다.  신청자 B는 치안문란 행위로 체포되어 사회봉사 명령 200시간을 선고받았습니다.  판사는 B에게 사회봉사명령을 마치면, 범죄 기록이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신청자 C는 부정/부패 행위로 고발되었지만 후에 대통령 특별 사면을 받았습니다.  이 신청자들중 누가 위의 질문에 “예”라고 대답해야 하나요? A? B? C?

정답은 위의 신청자 모두입니다.  A, B, C는 모두 이 질문에 “예” 라고 대답해야 합니다. 이 사람들 모두는 일단 체포된 적이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유죄판결을 받았거나 혹은 그들의 유죄 판결이 후에 사면 또는 면제되었받았더라도,  이 신청자들 모두는 일단 경찰에 수감되었습니다.

영사는 각각의 신청자가 그들의 대답에 모든 책임을 지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대리인에 의해 잘못 작성된 비자 신청서(DS-160) 도 예외는 아닙니다.  비자신청서상의 잘못된 정보는 신청자의 책임이며, 비자 발급을 더 어렵게 만들 것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과거의 법적인 문제로 인해 여행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비자 신청시 모든 내용을 사실대로 작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