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immigration law assumes that every non-immigrant applicant (with the exception of H and L visas) is an intending immigrant.  It is the responsibility of the applicant to convince the consular officer that he or she does not plan to live permanently or seek full-time work in the United States.  If in the course of the interview and based on the information available the consular officer is not convinced of your intention then you may be refused under a section of the law called 214(b).  If you receive such a refusal, we recommend that you do not reapply unless your circumstances have changed significantly since your last interview.

미국 이민법에 의하면 모든 비이민 비자신청자들 (취업비자H와 L 비자 제외)은 이민 의도가 있는것으로  간주 합니다.   신청자는 미국에서 영구 거주 또는 정규직업을 가질 계획이 없다라는 것을 영사에게 증명하셔야 합니다.  만약 인터뷰시 귀하가 이민의사가 없음을 증명할수 없는 경우 영사는 214(b) 조항에 의해 비자를 거절할 것입니다.  만약 214(b) 조항에 의해 비자가 거절이 되었다면 마지막으로  인터뷰를 한날로 부터 귀하에게 커다란 변화가 없는 이상 다시 비자 신청을 하지 않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There is an American phrase, “If at first you don’t succeed, try, try again.”  However, when it comes to non-immigrant visas this is not necessarily the best advice.  We often interview applicants who think that their “luck” will be better with a “different consular officer” or “more documents” or “better preparation.”  This is simply not true.  In most cases you should only reapply if there have been real changes related to your education, job, purpose of travel, or personal relationships.  This usually does not happen in a few days or even months. 

Consular officers adjudicate cases based on their merits and in accordance with U.S. law.  It is not personal.  You are always welcome to reapply but consider your situation carefully before you spend more money and time without the outcome you are hoping for. 

미국에는 “처음에 성공하지 못하면 계속 시도를 하십시오 ”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비이민비자의 경우 이것은 결코 좋은 조언이 아닙니다.  저희는 다른 영사에게 인터뷰를  받거나 더 많은 서류를 준비하거나  또는 면접 준비를 더 잘하면 비자를 받을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하는 신청자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귀하의 교육, 직업, 여행목적과 개인상황에 실제적인 변화가 있을 경우에만 재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변화가 수일내 또는 몇달이내에 일어 난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영사는 신청자 개인의 자격과 미국법에 따라 비자 심사를 합니다.  이것은 주관적인 것이 아닙니다. 귀하께서는 언제든지 재신청을 하실 수 있지만 본인의 상황을 신중히 검토하여 비자가 발급되지 않을 상황에서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지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