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ning a visit to the U.S.?/ 미국 여행 계획이 있으십니까?

How do you go about planning your vacation?  Do you give priority to climate, location, or activities?  Do you plan the trip yourself or do you get help from a travel agent?  Do you rely on advice from friends?  Do you enjoy guided group tours or do you prefer seeing the sights on your own?

귀하의 휴가계획을 어떻게 세우시나요?  우선순위가 날씨, 장소, 또는 액티비티 (activities) 에 있습니까?  여행을 본인이 직접 계획하십니까?  또는 여행사의 도움을 받으십니까?  친구의 조언에 의존하십니까?  패키지 여행을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자유여행을 선호 하시나요?

If you’re planning to visit the U.S. on pleasure, you can either travel under the Visa Waiver Program with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ESTA) approval, or you can use a B-2 (tourist) visa.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http://seoul.usembassy.gov/visas_non-immigrant_visas.html.

미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비자면제프로그램을 통해 전자여행허가(ESTA)를 받거나 관광 (B2) 비자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대사관 홈페이지http://korean.seoul.usembassy.gov/visas_non-immigrant_visas.html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My name is John, and I am a consular officer at the U.S. Embassy in Seoul.  I know that choosing a travel destination can be difficult.  You’ve heard of the major tourist attractions and even visited some of them, but you just might miss out on some worthwhile stops if you don’t ask a local.

저의 이름은 존 (John) 이고 주한 미국대사관에 근무하고 있는 영사입니다.  여행지를 결정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것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귀하는 유명한 관광명소들에 관해서는 많이 들어보셨을 것이고 심지어 이미 방문을 한곳들도 있겠지만 현지인들만이 아는 가볼만한 좋은 장소들은 현지인에게 물어보지 않고는 빠뜨릴 수 있습니다.

Sure, you can read travel guides and search the internet for ideas.  You might even be inspired to visit a place you saw in a movie or read about in a book.  Given that your destination largely determines your options, in terms of airfare, activities, lodging costs, etc., we thought it might be both useful and fun to provide some personal travel insights to prospective tourists.

물론 여행가이드나 인터넷에서도 정보를 찾으실 수 있을것입니다.  영화나 책속에서 본 장소들에 영감을 받아 그곳을 방문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귀하의 여행지는 항공 비용, 여행 일정(activities), 숙박비용등에 따라 결정되겠지만 여행을 하려는 분들에게 여행에 관한 저희 영사들의 개인적인 의견이 유용한 정보가 되어 즐거운 여행이 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In the coming weeks, you’ll be hearing about my own home sweet home, as well as other places of interest throughout the U.S.  In addition to identifying some of the major tourist attractions, we suspect you’ll be hearing about some must-see spots for the first time.

앞으로 몇주동안 저의 고향을 포함하여 미국에 있는 여러 흥미로운 장소들에 관해서 들어보시게 될것입니다.  또한 여러분은 몇몇의 중요한 여행 명소들 뿐만 아니라 생애 처음으로 꼭 보아야 할 곳에 관해서도 들으시게 될것입니다.

Our guest blogger today is my colleague Mackenzie who calls the state of Washington in the Pacific Northwest region home.  It also happens to be one of my favorite places to visit, so I thought it would be a good starting point for this series. Enjoy, get inspired, and start planning your visit to the U.S.

오늘 저희 게스트 블로거는 태평양 서북부에 위치한 워싱턴주가 고향인 제 동료 맥켄지입니다.  이 주 또한 제가 선호 하는 여행지중의 한곳이기도 해서 이번 여행안내 블로그 시리즈중 첫번째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 내용을 재미있게 즐기시고 영감을 받아 미국 여행 계획을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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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My name is Mackenzie. I’m from Washington State, also called the Evergreen state.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맥켄지 이고 Evergeen State라고 알려진 미국 워싱턴주에서 왔습니다.

Washington State is known for the great outdoors, including mountain ranges, rivers, and lakes.  We also have one of the largest and most active fleets of car/passenger ferries that cross Puget Sound (퓨짓사운드 만) each day.

워싱턴주는 산맥,강과 호수등의 대자연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와 승객을 운반하는 대형 훼리가 매일 푸젓사운드 만 지역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Puget Sound Ferry

My favorite thing about my home state is the variety of artistic events. Within the largest city, Seattle, there are numerous theaters showing everything from new works to well known Broadway productions. The city has a long history of being at the forefront in the music industry, being the hometown of Jimi Hendrix, Kurt Cobain (커트 코베인) and now Macklemore(매클모어).  In addition, the Gorge Amphitheater, on the eastern slopes of the Cascade mountain range overlooking the Columbia River, hosts several concerts throughout the year at its outdoor theater.

제고향에서 제가 좋아하는 것은 다양한 예술 행사입니다. 큰 도시인 시애틀에는 새로운 작품들이나 유명한 브로드웨이 작품들을 상영하는 극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Jimi Hendrix, Kurt Cobain과 Macklemore의 고향으로서 음악 산업의 중심지로 오랜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또한 Columbia 강이 내려다 보이는  Cascade 산맥의  동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 Gorge Amphitheaterd 의 야외 극장에서 일년 내내 많은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The Gorge

If you were to visit Washington, I’d recommend taking in shows at the theaters in Seattle, then heading out to the mountains for some hiking or skiing or to the ocean– you may get lucky and spot an orca whale on your way across the sound.

만약 귀하께서 워싱턴주를 방문하신다면 시애틀에 있는 극장에서 공연을 보거나 산에서 하이킹이나 스키를 즐기거나 또는 바다를 즐길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바다에서 해엽이나 작은 만을 지날때 범고래를 볼 수 있는 행운도 잡으실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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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you have to try before you leave include smoked salmon, rock climbing at the REI flagship store, a dinner at the Herbfarm in Woodinville, a visit to the “Bavarian” town of Leavenworth, and a stop in the wine country.

여행을 마치기 전에 반드시 훈재 연어를 맛보시거나 REI Flagship 매장에서 암석등반을 시도해 보시거나 또는 Woodinville 에 있는 Herbfarm 에서의 저녁, Leavenworth의 Bavarian 타운 방문 그리고 와인지역등을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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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people don’t know about Washington is that there is a temperate rainforest on the Olympic Peninsula, home to the Hoh Rainforest.

워싱턴주에 관해 사람들에게 잘 알려 지지 않은 것은 바로 올림픽 국립공원에 위치한 열대 우림지인 Hoh Rainforest (호 우림지) 입니다.

Hoh Rain Forest

My advice to visitors: spend half your trip in Seattle, then head for the hills or seas, there is so much more to see than the city!

여행자에게 드리는 저의 조언은 여행 일정의 반은 씨애틀에서 보내시고 그후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것들이 많은 산이나 바다를 여행해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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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You can also take advantage of the opportunity to learn about tribal culture and enjoy some smoked salmon at Tillicum Village on Blake Island, the legendary birthplace of Chief Seattle.  And, don’t miss the Museum of Glass in Tacoma.  It doubles as a working studio where you can watch live glass blowing demonstrations by visiting artists.

참고: 귀하께서는 씨애틀 추장의 고향인 블레이크 (Blake) 섬의 Tillicum Village에서 부족 문화와 훈제연어를 즐기실수도 있습니다.  또한 타코마(Tacoma)에 있는 유리박물관 (Museum of Glass)도 꼭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작업 스튜디오로 아티스트의 유리 제품만드는 시범을 직접 볼수가 있습니다.

Tillicum Village and Tacoma Glass Museum

Visit http://www.experiencewa.com/ to start planning your trip to Washington today!

워싱턴주 여행 계획을 세우기 전에 http://www.experiencewa.com/ 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perienceWA.com is the official tourism site of the State of Washington

ExperienceWA.com는 워싱턴주 관광청 공식 홈페이지 입니다.

About US Embassy Seoul

U.S. Embassy Seoul Consular 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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