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ents travelling to the United States need to show that they can pay for their planned course of study; however, we hear a lot of misconceptions about what that actually means. Here are a few key things to remember:

1. You need a reasonable plan for funding your study. 

A student visa applicant should be able to explain how they will pay for their school fees and living expenses in the United States.  That doesn’t mean that he or she needs to have all of that money sitting in a bank account.  For example, a student going to a four-year college that costs $20,000 per year doesn’t need to show that they have $80,000 on-hand right now unless he or she plans to finance the trip solely from savings.  Most students depend on current family income, scholarships, or their own income from part-time work in addition to savings to pay their bills.   Students should be able to demonstrate, however, that they have at least enough money to pay for the first year of school coming from some reasonable source.

2.The funds don’t need to come from a particular person or a particular source. 

We know that many students need help from their family or others to pay for school.  You do not need to show that you have personally earned the funds you will use.  So long as you have a reasonable plan for your school expenses, it doesn’t matter of that money comes from you, your parents, your sister, your employer, or anybody else.

3. Documents are less important than your story.

Many student visa applicants spend a lot of time gathering financial documents before their interviews, only to be surprised when the interviewing consular officer asks them to talk about their plans rather than providing documents.  Your story is more important than any piece of paper you can bring to an interview.


미국으로 가는 유학생들은 예정된 학업과정에 필요한 학비를 지불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실제로 무슨 의미인지에 대한 많은 오해가 있습니다.  여기에 몇가지 기억해야할  중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1. 유학자금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합니다.

유학비자 신청자는 미국에서의 학교 등록금과 생활비를 어떻게 지불할 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학비를 포함한 모든 경비를 통장에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일년에 2만불의 경비가 드는 4년제 대학에 가는 유학생이 단지 저축된 돈으로만 모든 경비를 지불할 계획이 아닌 이상 현재 총8만 달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유학생들은 학비를 저축이외에도 현재의 가족소득, 장학금 또는 본인의 비정규적인 소득에 의존합니다. 그러나, 유학생들은 학교 첫 일년간의 경비를 지불할수 있다는 증빙 서류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2. 유학경비는 특정인 또는 특정한 출처로 부터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많은 학생들은 유학 경비를 지불하기 위하여 가족이나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학생들은 사용할 모든 경비를 직접 벌었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는 없습니다. 학교 경비에 대해 납득할 만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 한, 유학 경비를 학생, 부모님, 형제 자매, 고용주 혹은 다른사람이 지불하든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3. 서류도 중요하지만  여러분의 인터뷰 내용이 더 중요합니다.

많은 학생비자 신청자들은 인터뷰전에 재정서류를 준비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보내고 ,막상 인터뷰 영사가 구비서류보다 장래계획에 대해 물을때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터뷰때 제출하는 서류보다 여러분의 인터뷰 내용이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