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in Luther King Jr. received the Nobel Peace Prize in 1964 for his tireless work to promote civil rights in the United States.  Dr. King came from a family of pastors, and he had a strong belief in the equality of all people and in non-violent methods to achieve social equality.  He grew up attending segregated public schools in Georgia, but he continued his education until he received his Ph.D. in 1955.  He worked as a pastor and an executive committee member of the National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Colored People, the leading organization of its kind in the nation.  In December 1955, he led a bus boycott lasting 382 days to protest segregation on buses, until the Supreme Court declared such segregation to be unconstitutional.

마틴 루터 킹 주니어는 미국에서 그의  끊임없는 인권 운동으로 1964년에 노벨 평화상을 받았습니다. 킹박사는 목사의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사회 평등을 이루어야 한다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조지아주에 있는 인종차별 학교에 다녔으나 1955년 박사학위를 받을때까지 학업을 계속했습니다.  그는 목사로 사역을 하면서 미국내 전국 흑인 지위 향상 협회  ( the National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Colored People)의 임원으로도 활동 했습니다.   그는 1955년 12월에  미대법원에서 버스에서의 인종 차별이 위헌이라는 것을 공포할때까지 382일 동안 버스에서의 인종 차별에 저항하기위해 탑승거부 운동을 선도하였습니다.

In 1957, Dr. King was elected president of the Southern Christian Leadership Conference, a civil rights organization. The ideals for this organization he took from Christianity; its operational techniques from India’s Gandhi.  Dr. King spoke over 2,500 times, appearing wherever there was injustice, protest, and action; he wrote five books and numerous articles.  He led a massive protest in Birmingham, Alabama, that caught the attention of the entire world.  He planned voter registration drives in Alabama.  He directed the peaceful march on Washington, D.C., of 250,000 people to whom he delivered his famous speech, “l Have a Dream.”  On the evening of April 4, 1968, while standing on the balcony of his motel room in Memphis, Tennessee, where he was to lead a protest march in sympathy with striking garbage workers of that city, he was assassinated.  Dr. King is a strong symbol in the America psyche of the ideal that we should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The Embassy is closed on Monday, January 20 in observance of Martin Luther King Day.   We will reopen for regular business hours on Tuesday, January 21.

1957년 킹 박사는 인권기관인 남부 그리스도교 지도자회의(Southern Christian Leadership Conference) 회장으로 당선이 되었습니다.  이 기관은 인도의 간디로 부터의 비폭력적 철학과 기독교적 사상을 가진 기관입니다.  킹박사는 불평등, 시위와 불의가 있는 곳마다 직접 찾아가서 2,500번이 넘는 연설을 했고 5개의 책을 출판하고 수많은 글을 기고 했습니다.  그는 알라바마주 버밍햄(Birmingham) 도시에서 대규모의 시위를 인도 하였습니다. 그는 워싱턴 DC에서  평화시위를 하면서 여기에 모인 250,000명의 사람들에게 그의 가장 위명한 연설인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라는 연설을 했습니다.  1968년 4월 4일  저녁 미국 테네시주에 있는 멤피스 (Memphis)의  환경 미화원들의 파업을 지지하던 시위를 인도했었던 멤피스 (Memphis)의 한 모텔 발코니에 서있다 암살을 당했습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자는 그의 정신은 미국의 매우 커다란 상징입니다.

미국 대사관은 마틴 루터 킹을 기념하기 위해 2014년 1월 20일  월요일 업무를 하지 않습니다.  화요일에 다시 정상적으로 업무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