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트 대사가 지난 어린이날을 맞아 사랑스런 두 아들 “세준이와 그릭스비”에 대해 블로그 글을 기고했습니다. 부모라면 한 번은 경험하는, 잠들지 않는 아가와의 기나긴 밤… 리퍼트 대사도 예외는 아니네요! ^^

Ambassador Lippert shares stories about the two “little ones” in his life, Sejun and Grigsby, in celebration of the recent Children’s Day holiday!
+ KOR: http://goo.gl/UVCmBV
+ ENG: http://goo.gl/xfbrcp

Spring Fever w Sejun and Grigs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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