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비자면제프로그램이 여전히 미국에 여행하기 가장 쉬운 방법이예요.

“비자를 신청하지 않고 미국으로 여행갈 수 있는 더 쉬운 방법이 있나요?”
물어봐주셔서 감사해요 🙂  ESTA 전자여행허가를 신청해 보는 것을 고려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 ESTA는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의 약자로, 미국 관세국경보호청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며, 비자면제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미국으로 여행할 수 있는지의 자격 유무를 결정해요.  신청 수수료가 단돈 14불이며, 1회 승인으로 2년간 유효하답니다.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 해당 국가라는 자격은 많은 국가들에게 매우 인기가 있어요.  일반적인 비자 승인율이 매우 높으며, 자국민들이 우수한 여행자들이라서 단기간 여행시 비자 인터뷰가 필요치 않다는 뜻이거든요.  비자면제프로그램 국가로써,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러한 점들을 이미 보여주었고, 비자 신청자들이 매우 강력하므로, 여러분들이 ESTA신청하시는 것을 환영해요!  신청자들 대다수에게 ESTA가 방법입니다 – 시간(비자 인터뷰를 예약하고 대사관에 직접 방문할 필요가 없죠)과 돈(장기간으로 봤을때 더 싸요)을 절약해주니까요.

흥미롭게도, ESTA 자격이 되는 신청자들이 대사관을 통해 B1/B2 관광비자를 신청한 경우가 상당수 되었답니다.  비자를 신청하는 이유는 다양했어요; 하지만, 공통되는 이유들은 ESTA가 불편하며 비싸다는 거였어요.  반면에 십년짜리 비자는 쉽고 싸다는 거였죠.

ESTA 관련 걱정들에 대해 한번 들여다 볼까요?

걱정: ESTA가 더 비싸요 – 비자 신청 수수료는 미화 160불이고, 비자는 대부분의 경우, 복수 입국이 가능하며, 10년간 유효해요. (영사의 심사 및 비자 관련 법 규정에 따라 더 짧게 주어지기도 합니다.)  동일한 기간동안 ESTA 자격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미화 70불정도가 필요해요.

현실: ESTA 자격을 유지하는 것 보다 B1/B2비자를 신청하는게 더 비싸요.

걱정: ESTA로 가면 입국 수속시 더 오래 걸려요 – 미국에 도착하면, 미관세국경보호청 직원과 만나서 미국으로의 입국 자격이 되는지에 관한 결정을 해요.  ESTA나 비자 모두 입국 신청을 할 수 있는 자격을 주는데에 그치죠.  미관세국경보호청의 질문을 받고 답변을 하는 과정 (다시 말해, 공항에서 입국수속 절차)는 미국 시민권자인지 외국인인지, 어떠한 종류의 여권을 들고 있는지, 비자를 소지했는지의 여부와 상관없이 모두 필수적으로 거쳐야 해요.  미관세국경보호청 직원은 비자를 소지했는지 혹은 ESTA로 왔는지의 여부와 상관없이, 여행 목적, 예상 체류기간 및 관련 질문들을 합니다.

현실: 비자는 미국으로 입국하기 위해 더 간단한 방법이 아니예요.

그러므로, 이것 저것 비교해보고 계시다면, ESTA 신청을 고려해보세요 – 90일 이내의 휴가 혹은 출장 목적으로 미국에 가시는 경우, 가장 쉽고 더 저렴한 방법이니까요.  ESTA 신청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얻고자 하실 경우, esta.cbp.dhs.gov를 방문해보세요. 🙂


ESTA is Still the Easiest Way for South Korean Citizens to Travel

“Is there an easier way to travel to America without having to apply for a visa?” We’re glad you asked! Have you thought about applying for ESTA –  the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a program run by U.S. Customs and Border Patrol to determine eligibility to travel to the United States under the Visa Waiver Program?  The application only costs $14 and the approval lasts for two years.  The U.S. Visa Waiver Program is a highly sought-after status for most countries.  This means that their normal visa approval rate is so high and their citizens are such good travelers to the United States that they do not require a visa interview for brief travel.  As a visa waiver country, South Koreans have demonstrated that as a whole, the visa applicant pool is very strong and we welcome you to apply for ESTA!  For the vast majority of applicants, applying for ESTA is the way to go – it saves you time (no need to apply for a visa interview, come to the U.S. Embassy) and money (cheaper over the long run).

Interestingly,  U.S. Embassy Seoul has had a sizable number of  B1/B2 tourist visa applicants in cases where the applicant is fully qualified for ESTA.  Reasons for applying for the visa vary; however, the common theme is that ESTA is inconvenient and expensive, and having the ten-year visa is easier and cheaper.

So, let’s take a look at some of the concerns mentioned about ESTA.

  • CONCERN: ESTA IS MORE EXPENSIVE – A U.S. visa application for a Korean citizen costs $160, and the visa is usually valid for ten years (or less, based on officer’s discretion and visa laws) with multiple entries.  During the same period of time, you would spend around $70 to maintain your ESTA status.
  • REALITY:  Applying for a B1/B2 visa is more expensive than maintaining ESTA.
  • CONCERN:  THE IMMIGRATION LINE TAKES LONGER WITH ESTA – When you arrive in the United States, you meet with a Customs and Border Patrol officer to determine your eligibility to enter the United States.  Whether you have ESTA or a visa, these documents merely allow you to request entry.  The CBP questioning process (i.e. the immigration line at the airport) is mandatory for U.S. citizens and foreigners regardless of what type of passport or visa they are holding.   CBP will ask you questions about your purpose of travel and/or length of intended stay regardless of whether you travel on ESTA or a visa.
  • REALITY: The visa is not a fool-proof way to gain entry into the United States.

So if you are weighing the alternatives, please consider applying for ESTA – it is still the most convenient and cheapest way to travel to the United States for vacation or business meetings lasting less than 90 days.  For more guidance on ESTA applications, please visit esta.cbp.dhs.gov .  Good luck on your ap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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